반복되는 코드를 작성하지 않는다.
변수는 최대한 사용하는 위치에 가깝게 사용한다.
파라미터 변수와 내부 변수를 구별할 땐 언더바가 아닌 this로 구별한다.
코드의 길이가 짧고 명료한 것도 좋지만, 가독성이 현저히 떨어진다면 코드를 좀 더 풀어쓴다.
모든 예외는 무시하지말고 처리한다. 만약 예외를 처리하지 않을거라면 그 이유에 대해서 명확하게 주석을 남긴다.
예외를 던질 때는 최대한 세부적인 Exception(= Custom Exception)을 던진다.
예외 케이스가 발생할 확률이 있는 경우, 가능한 빨리 리턴 또는 예외를 던지도록 작성한다.
쓸데없이 정상로직을 태울 필요가 없게한다.
if(!정상) {
throw err;
}
정상 로직
}
조건이 복잡한 경우 임시 boolean 변수를 만들어 단순화한다.
조건문에 부정조건을 넣는 것을 피한다.
최대한 객체 타입 대신 기본 자료형을 선택하고, 생각지도 못한 Autoboxing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