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의 모토: 행복하게 진행시켜 & 대화의 힘 (coffee chat) → 빠르게 API

공통 협업 + 데모 (3 ~4)

  1. 초반 공통 백로그 (문서화)

  2. API 피드백 (회의)

    스프린트에서 통합적인 테스크 관리 → 전체적인 상호 피드백 (ex - 피드백으로 API에 포함되는 이미지의 형태를 계속 변경함 대충 이런 느낌)이 통합적으로 일어날 수 있었고, 전체적인 상황을 동시에 디벨롭할 수 있었다. 막말로 각각이 따로 놀았다면 ~ 어쩌구

  3. 다아이 놀았다 ㅋ(주말작업)

    1. 사진 좀 보여주고
  4. 팀별로 페어 프로그래밍 + 코드 리뷰

    1. 깃허브 액션으로 approve 안되면 머지 못하게 함, reviewer, assignee, label 자동화 생산성을 초반에 빠르게 하고 감
    2. git hook을 통해 슬랙 공지

IOS

  1. 뷰 최적화
  2. MVI 구조
  3. 캐시

프론트엔드

  1. 최적화(이미지, 데이터 페칭(캐시 api), 번들사이즈까지?)
  2. 테스트 코드

백엔드